오늘 급꼴에 갑자기 찾은 꽃집 리사
리사씨 뵐수있는 기회를 주시네요 롱타임끊고 룰루 랄라 입성
색시한 외모 ㅎㅎ 이쁘다.어쨌던 이쁘면.ㅋㅋㅋㅋ
살색 실루엣같은걸 입고있어서 그런가 침이 꿀꺽 속옷도 않입고 .. 헐..
담배한대 피우고 있는데 벗을랑말랑 어깨 끈을 내렸다 올렸다
오빠 일롸 한마디에 쪼로록 달려가 눕는 말잘듣는 어린아이가 되버리고
삼각애무부터 시작 .. 패턴은 같은것같다 엄청부드러운 bj 구슬2개 마저 뺏긴후
다시 시작된 bj 살짝 살짝 처다보고는 ㅎㅎ 눈이 마주치니까
옆에 눕는다 목에 팔베게를 해주고 시작된 내시간 입술과 그녀의 오른쪽 ㄱㅅ 괴롭히기
오른손은 왼쪽과 탄력있는 아랫배와 이쁜이 괴롭히기
ㅎㅎ 한참을 했나 양손을 가만두질 않는다 장비착용하자구 하공
정자세 다리바꾸기등 한참을하다 여성상위 즐겨보고 허리잘쓰는것좀 보고 후배위
스타트 강강강 이놈의 동생놈 나올생각을 않하네 ㅠ
둘다 땀 범벅되서 고만하자 했더니 아니라고 더해야된다는 착한 리사 ㅠㅠ
정자세로 하자구 하는 리사.. 한참을 해서 말랐을것같은데도 그냥 시도하는 ㅠ
금새 흥건해지는구나 또 강강강 클리도 살살 만져주고 한 5분을더했나 리사도 클라이막스를보고 난 1분정도
멈춰주고 빼줬다 그리고 연이은 스퍼트에 나도발싸..
씻고 담배피고 음료수먹으면서 대화좀하다 나왔다 또보자 하니까 입술에 메롱하듯 뽀뽀해주는 귀여움까지 ㅎ
섹시한 외모에 귀여움도 상대를 끝까지 배려하는 마인드 까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