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요일 집에서 푹쉬고 일요일에 몸이 근질근질 궁뎅이가 들썩들썩거리며
발정에 몸무림 치다가 캐슬로 입성했습니다 ㅋㅋ
2:1 쓰리썸으로 예약하고 도착하니 실장님이 렉카와 용달 언니로 맞춰 주시더군요~
두 언니들을 둘다 섹시하고 이쁜 언니들 입니다~
렉카 언니는 긴 웨이브 머리에 탄력적인 몸매에 튜닝 B+컵
용달 언니는 긴 단발에 육감적인 글래머스한 몸매에 자연산 B컵
두언니를 양쪽에 끼고 서비스를 받는데 둘다 1:1 로 만나도 서비스를 잘하는데
이 둘이 동시에 서비스를 해주니 이세상 서비스가 아니더군요 ㅋㅋ
키스하면서 보지 만지고 가슴 만지고 빨고 이 가슴이 누구것이며 이 보지가 누구 보지인지
중요하지 않고 알고 싶지도 않고 그냥 손에 닿는데로 입에 빨리는 데로 ㅋㅋㅋ
서로 물고 빨고 빨리고 만지고 쑤시고 하면서 광란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첨부터 70분 투샷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뒷 손님 예약 땜에 원샷으로 한게 좀 아쉬웠지만
다음번 만남을 기대하게 되는 시간이었네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