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다솔+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래전부터 다솔매니저를 찾았는데 이제서야 접견했네요
그동안 시간이 안맞았던 나머지.. 드디어 오늘 !!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다솔매니저 출근여부 물어봤었습니다 ..
매번 출근을 못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다솔매니저 출근하게되면 문자 남겨달라고 했는데 이제야...ㅠ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친 후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문시간은 대략 점심이였네요
목적지로 찾아가 방문을 두드리고 입실을 하였습니다.
조용히 문이 딱 하고 열리는 순간 제가 원하는 몸집과 가슴의 매니저였습니다
초면인데 불구하고 대화를 잘 걸어주더군요
잠시 의자에 앉아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그 동안 제가 얼마나 찾았는지 말씀드리니 그저 웃었습니다 ㅎ
본격적으로 샤워실에 들어가 잠시 씻어봅니다
개운한 몸으로 침대에 누워 다솔 매니저의 미드를 주물럭하며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뜻하지않게 제동생을 잡고 미드에 넣고 서비스를 해주더군요
이게 핫도그란 것인가 ?? 황홀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거는 받지 못한 사람은 모릅니다 ㅋㅋ 저만 아는 이 기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굉장히 좋았습니다 형님들도 한번 오셔서 느껴보십쇼 장난아닙니다.
서비스란 서비스는 다 받으며 CD장착하고 여상상위위로 다솔매니저의 소중이에 슬그머니 삽입을 해봅니다
미드가 커서 그런지 엄청 떡감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같이 호흡을 맞춰가며 분위기를 뜨겁게 매꾸었네요
여성상위위로에서 후배위로 자세를 한번 바꾸어 제가 느끼고 싶은대로 다 느껴봅니다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절정에 오른 나머지 튁 하고 발사를 해버렸네요
마지막까지 한번 더 껴안으며 끝까지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CD를 빼고 잠시 샤워를 한 후 옷을 입고 다솔매니저와 침대에 앉아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퇴실하였습니다
60분이란 시간이 너무 촉박한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만족스런 달림이여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