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은 휴가의 마지막 날은 역시 즐달이 필요할거 같아 오랜만에 엣지를 찾았습니다.
서너달 넘게 안오다 찾아보니 매니저들이 싹 바뀌었군요
선정이 어려울때는 역시 실장님 전화찬스가 최고...
마인드 좋고 가슴 튜닝 안한 매니저중에 추천 부탁드리니 망설임없이 추천한 샤샤
오랜만이라 D코스로 결정하고 입장
입장부터 반갑게 맞아주는 샤샤. 시작부터 끝날떄까지 굉장한 해피에너지를 주입해줍니다.
샤워하면서 가벼운 장난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려줍니다.
침대로 이동하니 시작되는 샤샤의 서비스. 전날 과음으로 힘들었지만 열심히 세워줘서 ㅋㄷ 착용하고 ㄱㄱㄱㄱㄱㄱ
ㅂㅈㅌ도 싹 밀어서 깔끔한 샤샤에 열심히 ㅍㅍㅅㅅ하다가 기분이 좋아 요구한 입싸에 빠르게 반응해줘서 기분좋게 입싸 성공
한발 뺀 후 전날 과음으로 너무 힘들어서 꽤 오래 쉰 뒤에 2차 ㄱㄱㄱㄱ
하지만 역시 힘든 몸은 더이상은 어려웟습니다. 샤샤가 최선을 다해줬지만 두번째는 실패....
두번째는 실패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서비스는 정말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지금까지 매니저중에서는 두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아시고 가셔야할 점은 가슴은 자연c컵이지만 꽉 차는 느낌은 없습니다. 물론 촉감은 좋아요 ㅎㅎ
그리고 샤샤가 나이가 조금 있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피부는 조금 거친 느낌은 듭니다. 영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살짝 비추합니다.
후기를 처음 쓸 맘이 들 정도로 즐달했네요. 내상걱정? 이시라면 샤샤 강추.
마인드 좋은 엣지 매니저중에서도 정말 좋은 매니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