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강서 화곡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셋이서 술 걸치다 달리자라는 말에 초이스 하게 된 힐링.
머지 않은 곳이라 금새 도착해서 들어갔더니 로드샵이군요.
로드샵은 정말 오랜만이라~ 두리번두리번.
공용샤워장이 1개라 대기를 타야하네요~
그래도 잼있는 점은 언니들을 몇명씩 한꺼번에 보여주면서 초이스를 하는 시스템이네요.
원래 플필에 있는 첫번째 언니를 택하려고 했더니 도착이 늦는다고 3명을 보여주는데
친구들은 슴가 매니아들이라 언능 초이스를 해가고 전 생글생글 웃는 슬랜더 언니를 초이스~
방 입장부터 비글미가 넘치는 언니란 것을 알겠는데 이건 중국어 ;; 전혀 대화 안됨 ㅜ
손짓 발짓하면서 대화를 하다가 일본에서 2년간 일했다길래~
일본말로 대화를~~ 지금생각해도 웃김. 한국땅에서 한국애랑 중국애랑 일어로 대화를 ;;
언니 마인드가 엄청 좋군요.
가슴도 껌딱지이고 여성적인 바디밸런스는 아니지만 탄탄한 몸이 육상한 언닌가 싶네요.
술마시고 거의 달려본적이 없는데!
땀샘이 폭발하고 숨이 차서 떡치다 죽겠다 싶었음.
쪼임도 좋은 언니였는데 과음으로 꼬추가 마비 상태라 그런지 첫판을 징하게 했네요.
쓰러져서 널부러져 있으니 여기서 끝낼꺼냐고 물어보길래 그럴순 없다면서 물고빨고 물고빨고
하다보니 서서히 신호가 와요~
냅다 박고 달려보는데~ 땀샘이 한번 터지고 났더니 술독이 빠졌는지 컨디션이 제대로 돌아오네요.
쿵짝쿵짝 실컷 즐기면서 시간 꽉꽉 채워 두번째 샷도 성공.
언니 나갈때까지 눕혀놓고 딥키스와 애무를 마구 마구~~
담에 꼭 또 불러달라는데! 고건 미안~
아까 칭구넘 파트너가 탐나서 그대는 보류!!!
이 가게는 전원 중국 한족 애들인가 봐요~ 한국어는 물론 영어도 전혀 못해요.
언니들은 내파트너가 좀 떨어질뿐 나머지 둘은 괜찮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