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티 팍팍 ! 20대 영계가....섹스를 너무 좋아합니다.. 진짜 J.M.T
① 방문일시 : 토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린영계가 있다면서 추천을 해줍니다.
시우? 묻지도 따지지않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단발머리에 민삘와꾸 일반인이라도 믿을정도네요
키도 적당하고 , 떡감마저 좋아 보이는 몸매
이야기를 하는데 진짜 애기애기한 말투와 살짝 전라도 사투리가 느껴졌지만
너무귀여워서 키스해버렷습니다.
입을맞추니깐 혀를 집어넣고 오히려 저를 따먹어버릴려는 키스를 하다가
살짝 커질려고하는 저의 자지를 어루만지다가 그대로 고양이 자세로 누워서
사까시를 해주는데 엉...... 죽겟네요 저도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다가
젖탱이를 만져주니 찌릿찌릿한지 허리를 팅겨주네요
샤워도 패스한체 그대로 누웟습니다. 팬티를 살짝 걷어올리니깐 물이...
그냥 코박죽한체로 빨아 먹었습니다... 혀로 클리를 자극하니 오줌싸는것마냥
흘러나는 액... 그자세에서 시우도 제자지를 머금고 불알까지 ... 그러다가
물흐르듯이 진행되는 섹스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결을 만지면서
섹스를 했는데 ... 아 " 오빠..." 간드러진 신음을 뱉으면서
너무좋다는데 자지운동을 멈출수가없네요 ... 그자세로 몇번더하다가
옆으로 한쪽다리를 들어서하는데 거울로 비춰지는 시우의 느끼는 표정 ...
손가락을 살짝 입안에 넣으니..빨아당기면서 ... 미치겠다며 ...
마무리는 뒤치기라면서 거울에 거의 밀착시키듯 자세를 잡고 시우의 느끼는표정을보면서
보지 깊숙히 싸버렸습니다.. 다 싸고나서도 시우보지속에서 자지가 줄어들지않네요
시우도 빼지말라며 이대로 있다가 서서히 죽을때 정리를 하고누워서 이야기하다가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