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민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휴가중 집에서 일본 야동을 봐서 그런지 갑자기 급떡이 치고 싶어서
자주 애용하는 와인에 전화해서 +4 이상언니들 중에 제일 빠이팅 있고
야릇함을 느끼는 언니 물어보니까 바로 민영언니 예약을잡아 주더라구요.
자주 애용하다보니 실장님들께서 잘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
도착해서 호수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민영이 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좋고 마인드 굿이고
뭐 가리는거 없는 섹시한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프로필에 올라와있는 사진이랑 몸매랑 이런거는 뭐거의 똑같구요.
솔직히 얼굴은 제가 많이 따지는 편이 아닌데...
뭐 이쁘면 더 좋지만 마인드랑 서비스를 많이 따지는 편이라
많이 기대는 안했는데 이거왠걸 눈을 못마주칠 정도로 이쁘더라구요
가슴은 적당히크고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 섹시합니다
그냥빨리 섹하며 풋풋한 연애를 느껴보고 싶네요.
일단 같이 샤워해주면서 씻겨주는데 뭐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봉알 밑까지 다 닦아 주면서 온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민영 입술이 너무 섹시해서 바로 입술 먹어버렸는데
진짜 탱탱한 젤리같아서 느낌 너무나 좋았습니다ㅋㅋㅋㅋ
다 씻고나서 다 닦고 수건으로 물기를 다 닦고 바로 침대로 돌진하고
입으로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일단 온몸이 꽈배기처럼 만들게 해버리네요ㅋㅋ
못참겠어서 바로 뒤집에서 정자세로 박아버렸습니다.
신음도 잘내주고 얘기도 해주면서 그대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위에서도 잘 해주고 마지막으로 뒤에서 하면서 바로 싸버렸습니다.
민영이 좋습니다. 뭐 이친구는 예약하기힘든 친구라고 하는데
다음에는 무조건 2시간 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