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9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점점 가을의 계절이 다가오는거 같네요~ 계절을 타는건지 자꾸 오피쪽으로 마음이 가서
동탄 주인공 가게에 예약을 해봅니다~
즐달보증녀! 유나씨를 예약하고 미리 일찍 도착을 해 카페에서 혼자 느긋하게 커피를 마십니다~
시간이 다되어 갈때쯤 실장님한테 전화가 왓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을 만나서 총알을 쏘고 유나가 잇는 방으로 갑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유나~
오빠~~ 또왔어? ㅎㅎ 보고싶엇어~!!
반겨주는 유나~~ 바로 들어가자마자 제 똘똘이를 가지고 놉니다~
아~ 벌써 그럼 . .. 커지는데. .헉. .
금방 성난 제 똘똘이.. .
못참을것 같아서 빨리 씻으러 가자고 햇습니다~
그리고 ㅅㅇㅅ 에서 바로 또 쪼물쪼물 후루룩~
제 똘이를 입안에 먹어버리는 유나
아~ 이맛에 제가 여기 오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유나와 함께 침대에 누워 분위기를 잡아갑니다~
앞으로 뒤로 옆으로 어찌나 하얗게 불태웟는지 ....
정말 정신없이 달렷던것 같습니다~
보세요~ 꼭보시고 아껴주세요~
너무 이쁜 꽃사슴 같은 유나 ~ 또보자! 계속보자~!!
오빠가 돈마니 벌어서 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