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홀리데이
④ 지역 :익산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예약이 참 힘들게 되서 만나보기 힘든 아이네요
시간이 안맞아서 못만나보고 두번째는 휴무라고 해서 못만나보고 셋번째는 그날이라고 해서 못보고.ㅠㅠ
점심시간때 문자를 남겨놧는데 몇분후 답변이 와서 미리 예약되냐구 물어보니 예약 가능하다고해서 힘들게 예약한 친구네요.
일이 끝난 후 익산으로 달려갔네요. 코스는 원래는 에이 코스할려고했지만 내가 이때까지 못본 시간을 생각해서 큰맘 먹고 씨코스 잡고
나비 만나러 갔습니다. 문을 열어서 보니 아담한 친구 슬림한 친구가 반겨주네요. 엄청 어려보이던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모는 사진이랑 비슷하고요. 이쁘네요.
샤워서비스 머 애무 하나더 떡감이 너무 좋아요.
땀을 엄청 비오듯이 신음과 함께 방이 습기가 찰정도로 달리고요. ㅎㅎ
말할떄 얼마나 귀여운지 ㅎ 오랜된 애인 만나것 처럼 ㅋㅋ 즐달해네요.ㅎ
나비만 고정으로 볼듯싶습니다. 예약이 힘든지 알정도로 너무 맘에 든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