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9월 30일(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코코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육덕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E컵의 빛나 매니져가 NF로 올라와있길래
바로 전화 드려봤습니다. 간석역에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남다보니 바로되냐고
여쭤봤는데 운좋게 한시간뒤에 잡아주시더라구여
그렇게 예약을하고 알려주신 주소로 달려갔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을 뵙고 빛나방에 입장합니다
그저께 처음 출근했다는 빛나
가자마자 힘들지는 않으셨냐고 웃으면서 팔짱을 끼고 안내해주는데
여자친구네 온 기분이더군요^^
와꾸가 괜찮았기에 즐달을예상하며 샤워를 후다닥 하고 왔습니다
다녀본곳들 중에 시설은 진짜 좋아서 오피온거처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여 ㅎ
플레이가 들어가기전 등에 용문신을 봤는데 육덕에 문신있는 매니져를 보니
더욱 흥분되더라구여 ㅎ
침대에 누워 애무와 비제이를 받는데 잘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라 기특하고 이뻐보였습니다 ㅎ
장비를 착용하고 여상에서 남상으로 어떤 자세를 취해도 느낌이 팍팍오더라구여 ㅎ
뒤로 하던중에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씻고 다음번에 또 오겠다고
약속을 가려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즐달이라 후기남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