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월30일 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 볼 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화끈하고 질펀하게 달리는 걸 선호하는 1인입니다. ㅋ
그러다보니 이왕이면 마인드 좋고 서비스 확실한 언니들을 찾는데요
이번엔 그 중에서도 특에이스급에 들어가는 에이스 주간조 카스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ㅋ
접견이 쉽지는 않은 예압녀이긴 합니다만 이왕 볼거 좋은 언니를 보자는 생각이었구요
출근부 미리 챙겨보면서 카스 출근하는거 확인하고 아침 일찍 에이스에 전화해서 예약 성공했습니다. ㅋ
기분 좋게 예약 성공하고서 시간 맞춰 에이스에 도착하니 친절한 스텝분들과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ㅋ
예약 확인이랑 계산한 다음 락커키 받아서 샤워를 하고 얼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올라갔더니
스텝분이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카스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ㅋ
방에 들어가니 왜 이렇게 오랜만이냐며 카스가 살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세련된 스타일의 이쁜 얼굴도 여전하고 웃는 모습도 여전해서 잘 찾아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카스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담배타임을 가졌는데요
제 옆에 앉아서 이런저런 말을 건네는 모습은 은근 귀여움도 묻어나더군요. ㅋ
아마도 슬쩍슬쩍 나오는 백치미 때문에 그랬나봅니다. ㅋ
덕분에 카스랑 꽁냥질 하며 즐거운 대화와 함께 담배타임을 가졌구요
적당히 대화가 마무리 되자 카스가 먼저 일어나서 옷을 벗기 시작하더군요.
눈앞에 펼쳐지는 카스의 나신은 언제봐도 정말 감탄을 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꾸준히 잘 관리하는 듯 한 피팅 모델급 몸매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ㅋ
카스의 나신을 므흣하게 바라보며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고대하던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는데요
카스는 가슴을 제 몸에 부비면서 8자그리기를 시작으로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언제 받아도 적응하기 힘든 카스의 화끈한 서비스는 이번에도 역시나 이더군요. ㅋ
늘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 손님인 듯 온몸을 불사르는 열정적인 카스의 퍼포먼스에
점점 몸과 마음이 뜨겁게 흥분이 되고 어느순간 부터는 견디기 힘들만큼 강렬하게 느껴지네요.
정성스럽게 계속되던 카스의 서비스가 마지막 BJ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고 서비스의 자극을
참아내느라 녹초가 되어 샤워를 간단히 하고 침대로 돌아와 누워 있으니 카스도 정리를 마치고
침대로 다가와 내 품속을 파고드네요. ㅋ
잠시 카스를 품에 안고 있으니 온몸으로 전해져 오는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촉감과 더불어
여인의 향기가 몸과 마음을 다시금 자극하기 시작하고 금새 다시 풀발이 되더군요.
그러다 마주친 눈빛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을 탐하고 혀를 교차하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다가 다시금 열정적으로 시작되는 카스의 서비스를 온몸으로 느껴봅니다.
때로는 현란한 스킬로 때로는 애간장을 녹이는 듯 내 반응을 살피며 완급조절을 하는
카스의 서비스에 점점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게 되고 서비스가 다 끝나기도 전에
카스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살짝 눈을 감고 내 역립에 맞추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리얼한 반응을 보이는
카스의 모습이 점점 더 섹시하게 느껴지고 어느 순간부터는 서비스를 받을 때보다
역립을 하고 있는 순간이 더욱더 흥분감이 느껴지더군요.
꽤 오랜시간 역립을 즐기다가 마지막으로 카스의 소중이를 나름의 스킬로 자극하니
잔잔한 떨림과 함께 점점 물이 차오르는 것이 느껴지고 더 이상 흥분을 주체하기 힘들어
바로 콘을 착용하고 카스의 소중이 속으로 동생을 부드럽게 진입시켜 봅니다.
짧지만 강한 신음소리를 내 뱉으며 내 허리를 끌어안고 허리를 들썩이는 카스의 섹시한 모습에
오랜만에 시작부터 강강강의 패턴으로 본능에 이끌려 격렬히 연애를 즐기게 되더군요.
어쩌면 나보다 더 연애를 즐기는 듯 착각을 하게 만드는 카스의 반응과 표정 그리고 몸짓은
점점 더 흥분감을 느끼게 만들고 얼마 버티지 못하고 찾아온 마지막 순간을 아찔하게 즐겼네요.
특급에이스 예압녀 등등 카스의 수식어 들이 있지만, 정말 최고의 선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만드는 만남 었습니다.
세련된 비쥬얼도 카스의 매력이지만, 1시간 내내 보여주는
그 열정적인 마인드가 진정한 매력인 듯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