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전 주말 앤딩을
완벽하게 마무리 하기위해 엔조이 프로필을 보는데
뉴페이스도 많았지만 예전에 한번 봤던
엠마 매니저로 하기로 했어요.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대기시간이 좀 있어서 기다리다
음료를 사갔습니다. 엠마매니저 방에 도착하고
저를 기억하는지 웃으면서, 반겨주었어요.
쇼파로가 선물로 사온 음료를 엠마매니저와 나눠 먹고
장난을 치며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엠마매니저의 바디감은 항상 옳네요
샤워 서비스를 다 받고 나서 침실로 이동했어요
전 엠마매니저의 가슴을 움켜쥐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손에 잡히는 가슴의 그립감이
참 좋았습니다. 그렇게 소프트한 키스에서 딥키스로
바뀌고 한층 흥분한 엠마매니저와 전 서로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고 발끈한 저의 물건을 잡고 위로
올라타는 엠마매니저~ 역시 장난 없습니다.
그렇게 열정적인 시간이 끝이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네요.
일단 엠마매니저는 샤워실에서의 서비스도 좋았고,
침실에서의 성관계를 할때 어떻게 하면 긴장감을 주고
어떻게 하면 흥분할지도 아는 것 같아요.
스킬퀄리티가 장난 아닙니다. 정신을 속 빼게 만드는
그녀와의 달림 덕에 완벽한 주말 엔딩 하고 왔어요 ㅎ
엔조이 ~번창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