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9일 일요일
② 업종 : 태국 휴게텔
③ 업소명 : 부천 콜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정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일요일에 친구랑 둘이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정은이 친구는 제인이 선택후에 가게되었습니다. 예전에 몇번 갔던곳이라서 찾아가는데에는
큰 어려움없이 갔습니다. 방 안내받고나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있으니 들어왔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엄청 밝은얼굴로 인사를 하면서 들어왔습니다. 다리가 진짜 얇았습니다.
정은이도 옷을벗고 샤워를 같이 하는데 성격이 엄청 밝습니다. 정은이가 먼저 저한테 달라붙으며
장난을 치며 자기는 온지 얼마 안됐다면서 손짓 몸짓 표정을 섞으며 말을해줍니다. 그런데
온지 며칠 안된것치고는 어색함없이 잘대해줬습니다. 애무는 어지간한 부분은 거의다 빨아주는것 같습니다.
엄청 빡시게 빨아주는것은 아니지만 앵간한곳 전부 훑어주다보니 크게 모자란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저한테 잘 맞춰줄려고 하는것이 보이며, 어지간한것도 안빼고 받아줬습니다. 당연히 하지말아야
할것들은 안했습니다. 본시간에서도 적극적으로 저에게 본인이 다가온다기 보다는 저에게 몸을 맏기는
스타일 같았습니다. 여상위로 하긴하는데 확실히 좀 서툴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제가 리드하면서
자세를 3번정도 바꾸긴했는데 별 무리없이 자세도 잘 잡아줄뿐더러 부정적이나 얼굴찡그림없이 미소를
유지하며 잘따라와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문제없이 정은이랑 놀수 있었으며 나름 만족할만한 시간을
보내고 온듯합니다. 당연히 재접의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