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그린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진에게 마사지 힐링 C코스 타임
어제는 몸좀 지지고 미용실도 가고 대충 시간때우다가
저녁에 친구하고 만나서 맥주 한잔 했어요.
집구석에서만 있어서 몸땡이가 찌뿌둥하다고 하니깐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말하더니 얼마전에 가서 제대로 마사지 받고왔다 하네요.
잘되었다 싶어서 언능 예약하라거 했습니다.
마사지 시작하려고 누워있었는대 역시기대에 부흥하듯~ 와~~정말 굿입니다.
머라고 표현해야 하나 그냥 단순히 시원하단 표현밖에 못하겠네요.
뭉친곳이 풀어지면서 시원한건 물론이고 머랄까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랄까
앞뒤로 마사지 받고 마지막에 두피마사지겸 어깨 마사지를 받는데
그때 정말 시원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스트레칭~ 오도독독독~ 한번의 손놀림에 나는 소리가 대박!
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인지 고맙더라구요.
아 진짜 마사지 제대로 받았네요. 이름 물어보니 니나라고 하네요.
끝나고 샤워점 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친구녀석 나와서 같이 나왔습니다.
기분좋은 힐링이었습니다. 친구놈이 종종 들리자고 하네요. 그래 나는 자주 오니깐
같이 다니자 했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