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는 오늘갈려고 맘먹었는데 어제 술한잔 마시고
새벽에 급꼴려서 다녀와봤습니다 ㅎㅎ 야동보고 딸치기 아깝고
애매한 시간이라 전화를 걸어 예약가능한지 물어보니 바로 가능하다해서
택시타고 노원에 들려 서비스를 받았네요
애널코스로 변경 한편의 야동을 찍어보자 생각하며 전투를 치뤘지만
입놀림이 예사스럽지않은 하나씨의 서비스때문에 금새 지지쳤네요
첫애널이라 상당히 조심스럽게 다가갔는데
하나씨는 대수롭지않은듯 적극적으로 다가와 전투를 치루네요
확실히 봉지보다 똥꼬의 힘이 더욱더 쪼이고 느낌이 좋긴하더군요
비싸서가 문제지 돈만있음 애널만 계속하고 싶다는
마지막에 야동처럼 입싸로 쭉쭉 사정했는데 웃으면서 혀내밀며 받아주는데
엄청 꼴릿했습니다 애무할때 제 똥꼬도 빨아주고 참 하드한분
첫 애널치곤 오래 버티진 못했지만 만족했습니다 그 느낌 오래가고 싶었는데 제능력이....주르륵
두번갈꺼 한번으로 줄이고 모아서 다음에 또 도전하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