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초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9월초에 방문한 후기를 미루다가 오늘에야 쓰네요ㅎㅎ
평택역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생각보다 빨리 일이 끝나서 오피쓰로 주변을 검색 해보니
랜덤이벤트가 있는 맛집이 눈에 띄네요ㅎㅎ
전화해서 실장님께 랜덤으로 하겠다고 말씀드리며
코스는 B코스로 예약을 합니다
위치는 가깝네요ㅎㅎ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주소로 도착하여 연락드리니
전화로 잘 인도 해 주십니다ㅎㅎ
랜덤이벤트는 처음이라 두근두근ㅎㅎ
문을 여니 지아라는 키가 160중반?? 쯤 되는
언니가 반갑게 문을 열어 주네요ㅎㅎ
간단하게 인사 후 샤워서비스ㅎㅎ
화장실이 조금 좁았는데
거품으로 문질러주고 씻겨준 다음에 앉더니
제 소중이를 냠ㅋㅋ
오!! 이 언니 입이 장난 아니네요ㅎ
잠깐 화장길에서 받았는데ㅎ 고수의 혀놀림이ㅎㅎ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다가옵니다ㅎ
키스부터해서 삼각애무 후 아래로ㅎㅎ
소중이를 공략하면서 알들도 함께 공략하는데ㅎ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나와서 알았지만 응까시까지 되는 줄 알았으면 요청할껄;;;
그 다음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좋네요ㅎ
클리를 혀로 자극 주니 소리도 좋고 반응이 아쥬 자지러집니다ㅎㅎ
반응이 너무 좋아 정신없이 혀로 움직이다
정체위로 시작합니다ㅎㅎ
천천히 들어가면서 인아웃 하는데
언니도 ㄹㅣ듬을 같이 타네요ㅎㅎ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왜 자세를 안바꿨는지;;;
힘든 줄도 모르고 팟팍팟!!!
언니 ㅅㅣㄴ음소리 듣고 흥준하여 더 세게 팟팍팟ㅎㅎㅎ
점점 커지면서 발사 준비합니다ㅎㅎ
더 ㅅㅔ게 힘주며 발사와 함께 장렬히 전사하는 소듕이~
약간 휴식을 취한 후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이번에도 깨끗이 씻러주네요ㅎㅎ
나와서 캔음료 한잔 주길래ㅎㅎ 마시며 간단하게 대화 좀 하다가
너무 힘을 빼서 B코스로 했지만 그냥 핸플은 안하려 했는대ㅋㅋ
언니가 ㅈㅓㄱ극적으로 나오네요ㅎㅎ
그렇다면ㅎ 한번 받아볼까하는 마음에ㅋㅋ
바로 2라운드 들어갑니다
이 인니 입으로 먼저 하는데ㅎ 정말 잘 가지고 노네요ㅎㅎ
느낌 ㅇㅏ니까~
5분 정도 열심히 입으로 하고
손으로 ㅁㅏ무리 들어갑니다
1라운드 때 너무 힘을 빼서 나올까 걱정했지만ㅎㅎ
이 언니 포기를 안하네요ㅎㅎ
한손으로 하다가 두손으로 하다가ㅋㅋㅋ
열심히 하는 그 모습에ㅋㅋ
결국 마지막 한방울까지 발사~ㅎㅎ
진찌 몸과 영혼이 분리되는 기분이랄까ㅎㅎ
완전 즐달을 넘어 해탈한 듯 하네요ㅎㅎ
B코스가 ㅇㅣ렇게 좋을 줄이야ㅎㅎ
마지막 샤워는 혼자하고ㅎㅎ
굿바이 키스하며 문을 나섭니다ㅎㅎ
강추 드리고 싶은데ㅠㅜ 너무 늦은 후기로
지금은 지아 언니가 안보이네요ㅠㅜ
이 언니 다시오면 꼭 재방하로 맛집 찾아 가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