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에 대명사라고 불리우는 수아를 보면서 너무 행복함을 만끽함. 크크>>
① 방문일시 : 9월2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에 대명사라고 불리우는 수아를 보면서 너무 행복함을 만끽함. 크크>>
어깨하고 목이 몇일전부터 왜이렇게 뻐근한지 기분나쁘게 아프네요 ㅠ
그래서 퇴근하고 집에서 가까운 타임타이로 발걸음 이동
갈때마다 시원하게 마사지 받아서리 정말 이제는 믿고 갑니다. 무엇보다 단골이 좋아요.실장님 무한친철.
예약없이 7시쯤에 도착했는데 관리사 한명만 좀전에 끝나서 쉬고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로 부탁한다고 말을 하니깐
관리사가 마사지평이 좋다면서 걱정 말라고 실장이 말해주네요.
집에서 샤워를 하고와서 서비스 없이 그냥 방안내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아로마를 받을까 하다가 너무 뻐근한게 심해서 그냥 타이로 압쎄게 받으려고
타이마사지 90분 끊었네요. 가성비 좋아요 ㅎㅎ 
서비스 받으려면 추가금액 지불해야함. 매니저에게
몇분 지나니깐 관리사가 들오네요
암튼 마사지 잘한다고 실장이 말했으니 기대를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발부터 쭉 올라오면서 손하고 발을 써가며 군데 군데 세심하게 찝어 주는데
기분이 매우 좋게 시원했습니다.칭찬할만한 마사지 실력이었습니다.
물론 체중을 실어서 강하게 누루는 부위에서는 조금 부족했지만 전체적으로 꼼꼼하고
빠짐없이 마사지를 해주는게 좋았네요. 특히 미리 말해서 그런지 어깨와 목 그리고 두피
마사지가 일품이었네요.
오늘 마사지도 기분좋았습니다.
서비스는 핸드로 가볍게 마무리해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