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섯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진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낮에 선미씨랑 뜨겁게 보내구 왓습니다. 처음 만나는 분이여서 설레엿는대
그 설레임은 금새 즐거움으로 바뀌게되엇네요. 제가 결혼하기전 제 이상형의 스타일에 여성을
여기서 만나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맞이해주는 순간 저를보고 살짝 머금은 미소에 벌써 몸이반응을해
밑에가 묵직해져버렷네요 ㅎㅎㅎㅎㅎ
침대에 걸터앉아 3분정도 재밋는 농담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처음만나는 느낌보단 여자친구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내 담배연기에 살짝 찡그릿 얼굴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포옹을 해버렸습니다. ㅎ
샤워를 마친후 제몸을 정성스럽게 수건으로 닦아주는 모습에 또다시 설렛네요
침대에서는 마치 기다렷다는듯이 제몸을 탐닉하는모습을 보여줫어요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 계속 만지게되는 선미씨 허리...
제가원래 진짜 오래하는편이엇는대
선미씨와는 평소보다 적은시간에 끝나버렷습니다..
아쉬운마음에 추가를 하여. 더욱 뜨겁게 사랑을 나누엇구
끝나고나서 같이 샤워실에들어가 저를 닦아주는모습에 결혼을 한다면 이런느낌일까? 라는 생각도 들엇네요.
지금 집에와잇는대 아직도 생각만하면 다시 커져버리는 제 육봉에
저는 말합니다. 금방 다시 보러갈거라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ㅋㅋㅋ
하... 선미씨 보고싶어요..
이런 경험을 하게해준 섯다분들께 정말 감사에 인사를 드립니다.
더 자주 찾아뵙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