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루,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나, 하루랑 즐기는 쓰리썸은 레즈비언 쓰리썸으로
다른 쓰리썸 플레이와 큰 차별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경험해봤는데요
기존에 인기가 많은 친구들이라 다소 긴 대기시간은 감소했어야 했구요
역시 엘레베이터앞에서 그녀들을 기다리는 시간이 잠깐이지만 제일 흥분되는 순간이지요
드디어 문이 열리고 섹시하고 예쁜 여인 두명이 키스를 나누며 절 맞이합니다
일단 시작부터 대놓고 우리 레즈비언이야~ 하는듯한 퍼포먼스가 아주 신선했구요
엘베탑승하고 나니 두 여인의 손이 내 몸을 쓰다듬으면서 양쪽 귀에 숨소리를 내 뱉으며
유나와..키스...그리고 하루와 키스...그리고 세명이 혀를 돌리고 세명이 함께 키스를..
여기까진 특이한 경험이다 싶을 정도였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관전층에서 도착해서 본격적인 여지껏 경험할 수 없는 체험이 시작됩니다
먼저 쇼파에 앉아서 여인 둘이 BJ를 시작해줍니다 어라?? BJ하다가 둘이 키스를 나눕니다..
제 꼬추를 빠는건지 자기들이 키스를 하는건지..ㅋㅋㅋㅋ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루언니가 유나언니의 봉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꼴리면 같이 빨라고 유나언니가 꼬시네요
이번에는 유나언니의 봉지를 두고 하루언니와 키스와 봉지 애무를 같이 나눕니다
그리고 유나언니 봉지를 빨고 있으니 하루언니가 내 똘똘이를 애무해줍니다
하루언니의 가슴을 빨고 싶다고 하고 하루언니 가슴을 유나언니와 같이 빨아봅니다
와..어느 언니를 애무하든 키스와 같이 하는 느낌 거기에 이 언니들도 즐기는듯
그냥 구경하면서 자위로 끝낼 수도 있을 정도로 자극적입니다
침대에서도 언니 둘이 키스하면서 두 손으로 내 꼬추를 흔들며 자극해주고
언니들 서로 애무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언니들이 손으로 건들기만해도 할거 같아서
서둘러서 콘돔끼고 유나 언니와 먼저 시작하니 하루언니는 내 꼬추와 유나언니 클리를
번갈아가면서 빨아줍니다 곧 할거 같아서 잠시 빼서 콘돔 바꿔끼고 하루언니와 펌프질
그리고 마음에 드는 언니중에 한명과 사정하는데 유나 가슴을 빨면서 시원하게 사정까지..
흔히 말하는 골라먹는 재미에 언니 둘이 즐기는 레즈플레이라는 눈요기는 덤으로..
본인의 마음 먹기에 따라 평생 경험 할 수 없는 경험을 할수 있는것이 큰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