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녹턴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5cm가량으로 보이는 옷맵시 좋아보이는 기럭지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의 몸매로 보여지며 가슴은 자연 B쯤으로 생각됩니다
와꾸는 민삘로 무던한 인상이 스치는데 의외로 눈매쪽은 살짝 룸필로
굳이 따지자면 복합형 와꾸랄까요
쇼파에서 이야기를 건넬때는 자연스레 스킨쉽도 해주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응대라고 느껴지네요
애무는 약간 스킬이 부족한 듯 보이나 풋풋함이 살아있습니다
역립과 연애 반응은 활어과로 입에서 터지는 교성은 그 톤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귀를 간지르는 즐거움이 있군요
본게임에서 빼는 자세나 불쾌감 없이 리드에 자연스럽게 따라와주는 점도 괜찮구요
애무는 스킬이 다소 부족한 듯 보이나 풋풋함이 살아있습니다
녹턴은 크게 모난 곳 없이 무던한 매니저로 슬림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어지간해서는 평달이상 만들어 줄 매니저라고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