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9.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지친하루 일을 마무리하고 힐링을 받고 싶어 사이트를 보던중
로렉스보니 뉴페 예지가 있어 바로 예약전화를 했는데 예약이 많이 밀려 있다는
실장님 말씀을 듣고 다른 매니저 볼려고 했다가 그래도 예약이 많은데는 그만큼 서비스가
죽인다는 생각에 예지매니저로 예약을 했습니다..시간이 생각보다 쫌 걸려서...
근처 카페로 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면서 어느덧 예약시간이 됫고 실장님께 다시 전화를 해서 방호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예지매니저가 활짝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네요
저두 프로필보다 실제로 보니 엄청 제 스타일이라 수줍게 인사를 건내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둘다 수줍어 하고 있는 어색함에 제가 샤워를 바로 하러 가자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뒤따라 예지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캬!!!
아담하고 꽉 안아주고 싶은 몸매에 똘똘이가 후끈후끈 거리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본격적인 쇼타임!!!
키스부터 시작을 하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런지...키스하는데도 심장이 콩닥콩닥 거리네요ㅎㅎ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기분이 좋아 절로 웃음이 나네요
애무가 끝나고 저두 그녀의 몸을 탐방하기 시작했습니다~~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니 더욱더 흥분되네요
수줍어 하는 그녀를 보면서 그녀의 몸을 탐방하는데 그녀도 몸을 꿈틀꿈틀 거리면서 느끼는 모습에 똘똘이가 주체할수
없이 흥분을 하고 말앗네요!!! 더이상 실수 할까싶은 생각에 바로 아이템 착용을 하고 그녀의 동굴탐험을 들어가볼까 합니다
정상위먼저 붕가붕가를 시작하면서 자세를 바꿔 여상위 붕가붕가 !! 그녀의 허리돌림에 장난이 아니네요
어떻게 저렇게 어리고 귀여운 외모에서 볼수 없는 스킬에 제 똘똘이가 버티질 못하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끝을 내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오늘도 힐링을 하고 마무리 잘하고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