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썸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벽이 다 된 시간에 급 음주 후 분기탱천하여 친구와 휴게텔을 찾다가 2인 가능하단 얘기에 썸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러시아 미미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우선 사진에 뽀샵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별로 입니다. 씻고 나와서 피곤한건지 뭔지 그냥 뭐 아무거도 없이 누워서 빨리하기만을 바라더라고요. 그 점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만 그냥 첫 백마라이딩을 한다는거에 의의를 뒀습니다. 털이 없는건지 민건지 깔끔했습니다. 한국어는 말할거도 없고 영어도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실장님은 친절하셨고 다음에 간다면 다른 매니저를 접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