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랜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번째 접견 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즐달을 해서 자꾸 생각이나서 연락했으나
하필 나나 쉬는날이랑 겹쳐서 한주 쉬고 보고 왔네요
반차를 쓴 상태여서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가는데 오랜만에 버스타고 가다가 잘못타는 바람에 10분정도
늦어버려서 실장님께도 죄송하고 나나에게도 너무 미안했네요
서둘러서 노크하고 들어가니 나나가 이 날도 역시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기본순서인 날씨랑 근황좀 서로 얘기하다가 깔끔하게 샤워받고 마무리로 샤워bj까지 좋습니다
스타킹 서비스로 검스 신청해서 샤워하고나서 스타킹 신어주네요
침대로 와서 찐한 딥키스 오래하다가 삼각애무 후 bj 들어가는데 bj정말 천천히 느낌있게 오래해주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귀두와 기둥 부드럽게해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알쪽도 해주고
다시 올라와서 해주다가 오늘은 더 밑에까지도 해주네요 그렇게 bj만 10분넘게 받다가
역으로 눕혀놓고 키스부터 다시 찐하게 하면서 역립 시작합니다 키스 후 가슴도 한껏 애무후
밑으로 내려가서 스타킹 쫙 찢고 밑에도 애무하는데 털이 조금 자라서 살짝 까끌하긴 하지만
냄새도 없고 깨끗해서 역립하기 정말 좋습니다. 한참 역립후에 스탠딩 bj좀 받은후에 콘 장착합니다
저는 대부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나나는 여상도 꽤 괜찮게 하는 편입니다 여상후에
정상위로 바꿔서 나나 얼굴 보면서 힘껏달리고 옆치기- 후배위로 자세바꿔서 엉덩이좀 쳐주면서
빠르게 달리다가 마지막은 역시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키스하면서 달립니다
마지막에 입싸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오늘은 타이밍 실패로 목이랑 가슴에 쏟아내고 말았네요
항상 원샷핸플로 끊고 가는데 원샷에 시간을 오래쓰는터라 원샷만하고 오네요 어쩌다 일찍끝나도
그냥 누워서 쉬면서 만지작거리다오는데 여유롭게 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온지 꽤 돼서 곧 돌아갈 것 같은데 가기전에 한두번 더 보지 싶네요 우선 내일도 갑니다
동남아필에 거부감 심하게 있으신분과 의슴 많이싫어하시는분만아니면 마인드와 서비스는 정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