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9.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일 월요일.. 다시 시작되는 한주가 너무 힘들걸 생각하니 스트레스만 받네요...
그 생각을 떨쳐버리기 위해 엔조이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엠마 매니저 예약을 잡았습니다
솔직히 남자들은 콘돔을 끼면 잘 느끼질 못해 별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엠마 매니저는 노콘이 가능하여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쿵캉쿵캉!!심장이 떨리는 맘으로 그녀의 방으로 입성했습니다
캬!!길쭉한 키에 자연산 c컵 프로필보다 몸매다 더욱더 대박이네요
보고만 있어도 똘똘이가 크게 반응을하네요^^참지못하고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캬!!! 입고리가 활짝 올라가네요 ㅎㅎ
그녀의 몸만 보고 있는데도 똘똘이가 흥분해서 빠딱 스고 말았네요 ㅎㅎ
샤워를 받는데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는데 가슴이 부디치면서 온몸을 부비부비 해주시네요
그렇게 샤워를 하면서 너무 흥분해버려 얼른 마무리를하고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bj를 해주는데 와.. bj받다가 쌀뻔햇네요..ㅎㅎ
맘을 다시 다가듬고 자세를 바꿔 그녀의 몸을 저두 천천히 밑으로 애무하며 내려갑니다^^
제가 애무를 하는데도 너무 기분이좋아 똘똘이녀석이 날리치네요
더이상은 안되겟다 싶어 그녀의 동굴로 똘똘이를 삽입햇습니다^^
콘돔낄때와 달리 그녀의 체온을 한몸에 느낄수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네요
그녀의 야릇한 신음소리와 그녀의 체온을 느끼면서 에어컨을 틀고 있는데도 땀이 삐질삐질 나네요
그렇게 강약강약으로 그녀의 동굴을 탐험하고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그녀가 위에서
붕가붕가를 하는데 그 바운스에 가슴도 덩달아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그모습을 보니 강약조절이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그녀의 스킬에 사르르녹아 토끼가 되고 말았네요ㅠㅠ
너무 기분좋았지만 먼가모를 아쉬움!!!다음에는 원샷이 아닌 무한샷 노콘으로 그녀와 좀더 오래 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