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월급타구 자주갔던 업소를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저번에 한번 봤던 매니져인데 자꾸 생각이나더라구요..
그래서 월급도 탓겠다! 바로 전화문의드려서 예약잡아버렸습니다!!
전에는 짧은코스로봐서 조금 아쉬워서 이번엔 긴코스로잡아봤습니다.
건물에 도착해 엘리베이터을타고 똑똑 노크하고 문을열고 들어가니
채린씨가 절 기억해주더군요ㅎㅎ 내심 뿌듯했습니다! 잠깐 대화나누고
샤워하고나와서 연애하는데 역시 스킬이니 마인드니 서비스니! 남다릅니다!!
같은 한국인이니 말도잘통하구 채린씨가 어찌나 말쏨시가 좋던지ㅎㅎ
절대 정적이란없구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긴 시간내내 즐겁게 즐달하구
시원하게 발싸하구 나왔습니다!! 지금 집에와서 후기쓰고있는데 또 보고싶게 하네요..
다음주에 한번더 들려보려합니다!! 매번 정말 즐거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