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니약손 아로마 가서
개마인드 좋은 아줌마 보고 옴.
나이는 30대 중후반?
이름은 나나
복장 컨셉 좋음.
검스에 흰 와이셔츠. 안에 속옷 입었는데 원하면 훌러덩 해줌 ㅋ
저번에 가서 두피와 페티로미 받고 개 좋았는데
이번에 가서도 좋았다.
솔직히, 와꾸는 아줌마.
근데 복장이 내가 좋아하는거라 별 거부감은 없었음.
마사지 내가 받아본 분들중 넘버 5안에 듬.
실장님 말로는 호불호가 있다던데..
난 좋던데...................
너무 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뼈주변 근육들을 잘 풀어줌.
그리고 더욱 좋은건 수미 아줌마의 반응들 ㅋ
터치할때마다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과 몸짓 ㅋ
바람피는 유부녀같다고 할까? ㅋ
아주 그냥 죽여주는 시간이였음 ㅋ
나나는 천사
난 나나가 너무나 조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