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랜드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국 언니들은 요새 거품이 너무많네요.. 진짜 아이러니한게.. 얼마전에 +@ 고 페이 언니 봤다가..
다른 휴게텔에서 7만원에 태국 언니 봤는데 ㅋㅋㅋ 진짜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태국 휴케텔 언니가 훨씬 더 이쁩니다.. 진짜..ㅋㅋㅋ 제가 여태까지 저페이부터,고페이 아가씨들 까지
상당한 언니들을 많이 봐왔는데.. 진짜 웃긴게.. 기대안하고 한 건마업장에서 본 언니가 여태까지 통들어 가장이쁘네요
솔직히 저는 오피가 가장 심플하면서 여친집 온것같은 편안한 기분이 들어.. 다시 가보기로 맘먹다가..
함 색다른 변화를 줘볼까 싶어서 백마업장에 가보기로 맘먹습니다..
기대에 부풀어.. 업소에 전화를 걸어보니 다행이 예약이 가능하네여..
와꾸 개쩌는.. 눈높이가 에베레스트인 저를 만족시킬 매니저 있는지? 물어보니..
사장님? 실장님? 께서 .. 지금까지 한번도 빡구 없었던 .. 엘리스 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더군요..
이름 완전 엘프이름...ㄷ.ㄷ
암튼.. 와꾸가 어쨋든 정말 궁금해서 .. 함 달려가 봤습니다..
결제수.. 알려준 호수로 가서 똑똑 문을 두들기는데..
와... 제 유흥 역사상 가장 환상적인 와꾸를 가지오 있는 게임속에서 보던 엘프녀가..
검은 시스루 비슷한 의상을 입고 열어주는데 ... 정말 오랜망 ㅔ느껴보는 설레임이었네요..
이 느낌 비슷합니다.. 외모가 닮았다기보단 전체적인 느낌이 비슷하네여ㅑ
아무튼 저는 그냥 왠만한 여자 앞에서는 이빨을 잘터는데.. 개쩌는 미인들앞에서면 쭈뼛쭈삣.. 더듬더듬 거립니다
진짜 이럴줄 알았으면 청심환하나 빨고오는건데.. 기대를 안하고와서..ㅠㅠㅠ..
그 이쁜얼굴로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없던 수전증까지 생겼네요..
그리고 저를보고 입꼬리르 살짝 올려주는데
와..진짜..저 그날 여기를 오면 안욌습니다.. 제 꿈에서까지 그미소가 잊펴지지않네요
암튼.. 아직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리 떨려오는데 떡은 어떻게 칠까요
.... 할건해야지.. 맘먹고.. 탈의후..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냄새안나게 꼼고히 씻고나오는데..
언니가 다가와서 물기를 닦아주네요.. 똘똘이는 풀발..ㅠㅠ..
언니는 미리 씻고있었는지.. 바로 탈의하는데.. 와.. 그리큰키는 아니지만.. 비율이..ㅎㄷㄷ..
다리가 진짜 이쁜에ㅛ.. 왠만한 한국여자들 힐신은 각선미가 맨발로나오는데 액설런트합니다..
피부가 어찌 그리 뽀얀지.. 잡티하나 ㅇ찾을수없네요..
제 옆으로 와서 살짝 안기는데.. 심장 터질뻔했습니다.. 가슴의 촉감이 제 옆구리를 통해서 느껴지는데..
정말 황홀할 따름입니다.. 제가 먼저 엘리스를 탐해봅니다.. 귀부터시작해서..가슴..온몸 구석구석.. 하나도 남김없이..
정말 남기기아까워서 온 부위를 탐해봅니다.. 신음소리도 우아하네요..
흥분조절장애가 있는 저는.. 바로 콘끼고.. 섭스따윈받지않고 .. 조심스럽게.. 삽인해봅니다..
귀를 보면서 명기구나 싶었는데...... 완전 명기로구나..
얼굴,몸매,쪼임 뭐 하나 빠지는거 없이 완벽하네요..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좋은시간 보냈던 저와 엘리스의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