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욜에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캐슬로 달렸습니다.
그날은 재미삼아 예약 안하고 그냥 가서
실장님께 아무나 추천으로 미션 전달 후 대기 ㅋㅋ
안마의자 받고 쉬고 있으니 모셔준다는 실장님에게 이끌려 지하로 내려가니
모닝 언니가 웃으며 반겨 줍니다~
날씬한 몸매에 파스텔톤 원피스가 슬림한 모닝 언니의 몸매를 더 돋보이게 하더군요~
모닝 언니 손잡고 클럽방 입성해서 다른 손님들과 어우러져 그룹섹스 ㅎㅎㅎ
투샷이라 부담없이 서브 언니에게 듬뿍 싸주고 방으로가서 샤워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 피면서 이야기 좀 하다가 모닝 언니와 본게임에 돌입~
보빨을 좋아하는 모닝언니라서 열심히 신명나게 보빨을 해주며 즐기다가
합체해서 여러 체위를 바꾸면서 즐거운 섹스를 했습니다~ ㅎㅎ
다 끝나고 껴안고 놀다가 다음을 기약 했네요~
다음에는 지명으로 다시 만나야 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