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3ㅇ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바바바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 보는 조이 ! 입장하자 미소 :)
물한잔하고 바로 샤워 역시 샤워 섭 ㅜㅜ 녹는다 ㅜㅜ
샤워후 침대눕고 조이가 옆방에 옆집사람 자고있다고 쉿 조용해야된다고ㅜㅜ ..... 늦은 시간에 온거라 알았다고 .... 폭풍 섹스하는데
조이 자기 손으로 입틀어막고 느끼는데 더 미치겠더라구요..
한판후 쫌 쉬고 두번째 보빨해주는데 . 이건 뭐 샘물터짐ㅋㅋㅋ
진짜 떨면서 박아달라고 애원 진짜 명기임 픅풍 펌핑조지는데
옆방때문인지 너무 신경써서 못싸겠다고ㅜㅜ
하니까 조이가 노노 ㅋㅋ 자기는하고싶다고 ㅋㅋㅋㅋ 미친 ㅋㅋ
해달라고 집중하면서 다시 시작하려는데 마감콜이 ...ㅜㅜ
조이가 미안했는지 입으로 해주고 제발 자기한테 싸달라고 애원하는데 ㅜㅜ 결국 시간도 없고 마무리샷 못했지만 하나도 아쉽지 않는 섹스였고 옷 입고 물한잔 먹는데 나에게 넘버원이라고ㅋㅋ 미친 립썹ㅋㅋ
형님 동생들 조이는 정말 섹스 개좋아하고 잘느끼고 허리에 모터달린
명기입니다ㅋㅋㄱ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