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올라온 친구와 강남에서 술한잔하면서,,,
옛날 애인이야기 하다보니....떡생각이 자연스레 올라옵니다..ㅋㅋ
근처에 안마가 엄청 많은데, 오렌지라고 한번 들어본것 같은 안마업소라
각설하고 입장합니다.
실장님께 인사하고 서비스 잘하는언니 소개좀 부탁드린다하니 이슬 한번보라하시는데
실장님 추천은 경험상 믿고 가는 진리이기에 준비해서 들어갔습니다
C컵의 육감진 몸매에 볼륨감도 살아있고 특히나 와꾸가 너무 제스타일이네요
세련된 얼굴이 제 동생을 발기시키는데...기다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해보니 분위기도 잘 이끌어가고 아주 편안하게 진행됩니다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술이 저절로 깨는듯한 환상적인 몸매에 한번더 놀래네요.
눈이 크게 떠지고 제동생이 슬슬 웜업 후 준비를 합니다..ㅋ
샤워 후 침대로 이동후 찰나의 순간도없이 바로 키스로 시작을 하는데,
여자친구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쌔끈하게 빨아주네요.
앞뒤로 아주 섬세하고 꼼꼼한 서비스로 저를 죽일것만 같은포스
진짜 서비스 잘합니다 이때까지 받은 서비스는 애기들 장난이라 느껴질정도로 환상적인 서비스
화끈한 1차전을 어렵게 방어하고 침대로 이동하여 또 시동걸고 애무해주는 이슬
아.. 진짜 물다이보다 더 찐하게 들어오는데 더이상 참을수가없네요
진짜 입과 손이 살아숨쉬는듯 예민한 부분만 골라서 자극하는데 더했다간 그냥 쌀거같았습니다
두번쨰 위기도 참아내고 바로 장갑착용하고 집어넣는 순간
이여자는 내여자다.
라는 생각과 함께 폭주기관차처럼 달렸네요ㅋㅋ
넣자마자 쌀것같은 쪼임과 가식없는 리얼 활어반응이
아직도 너무 생생한 오렌지 언니네요.
보통 20분정도 합체를 진행하는데..이번에는 그냥 토끼 그자체였 던것 같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배려심 넘치는 언니와 5분 동안 끌어안고 또 다시 키스를 했네요.
간만에 지리는 서비스와 화끈한 시간까지 선물받은기분이라 너무 기분좋네요
주간에 이슬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