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탑의 또다른 매력녀 은정 매니저와의 만남을 가져 봅니다.
이분 출근율이 일정치 않아서 나오는 날이 랜덤합니다.
출근하는 날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출근 확인 후 만나러 고고씽합니다.
항상 방긋 웃는 얼굴로 반겨주네요. 반갑더군요.
언제나 야시시한 속옷차림으로 맞이해 줍니다.
눈이 즐겁지요. 바스트만 좀만 더 풍성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약간 통통하지만 정말 피부는 끝장나게 부드럽습니다.
피부 미인이랄까요. 매끄럽고 잡티 없이 깨끗합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와꾸에 웃으면 굉장히 귀염 포텐 터지더군요.
본게임에서 탈의 후 은영 매니저의 약간은 아쉽지만 탱탱한 바스트를 만지면
아실겁니다.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손이 바스트에서 미끄러져 허리로 쓰윽~
이 매니저분 굉장히 간지럼에 약하니 바스트 충분히 음미한 후 동굴 탐험으로 바로
워프합니다. 반응은 확실히 20초반 어린 매니저라 좋습니다.
어린 분은 반응 좋지요. 그런데 다만 경험상 스킬이 약간 아쉽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해줍니다. 다시 바스트와 키스타임을 가지니 충분히 반응이 와서
본게임에 돌입해 봅니다. 쪼임 나름 좋습니다.
더욱이 잘느끼는 매니저의 사운드가 점점 볼륨업되면서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텐션업.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