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희
⑥ 오피 경험담:
요즘 들어 성욕이 왕성해졌다는 느낌이 드는거 기분탓인가...
시도 때도 없이 떡이 땡기네요 다른곳은 인증하기도 귀찮고....
원래 스타일이 한두군데만 파는 성격이라서 오늘도 회사근처인 오슬로라는 곳에
전화를 해봅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태희라는 친구가 된다고 해서
실장님 추천을 믿고 예약을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니 약간은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태희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찬찬히 스캔을 해보니 슬림한 몸매에 민삘과 룸삘이 절묘하게 섞인 얼굴
뽀얀 피부가 눈에 확들어옵니다 거기에 약간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이네요
왜인지는 몰라고 오늘은 대화보다는 바로 급꼴려서 물한잔 마시고
바로 씻고 나와서 달려듭니다 태희둥절해서 오빠 왜이렇게 급해?? 하는 말을
입술로 막아버리고 잠시 뗐을때 오늘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너보는 순간부터
졸라 꼴려서 일단 한 번 하고 차근차근 얘기하자고 하며 여기저기 공략을 합니다
뽀얀 살결에서 나는 살내음에 이미 이성을 잃고 흥분해서 콘장착후 바로 합체를 하니
잔잔한 떨림이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이런 흥분을 느껴서 인지 주체가 안되더군요
결국...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정말 허무하게 발싸를 해버리면서
정신이 돌아옵니다..ㅠㅠ 너무 짧은시간에 끝나버려서 민망하기도 하고...
내가 이럴려고 오피를 왔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
태희는 오빠 괜찮아 하며 뒷정리를 하며 위로를 해주네요..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제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매력있네요
그리고 낯가림 없고 털털한 성격이 정말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해주네요
다음에는 정말 천천히 알아가면서 하면되지 하는 태희의 말에 조만간 또 올께!
하며 방을 나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