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 가는길에 버스 안에서 여러 업소 광고들 눈팅중.
여주언니가 유독 눈에 들어서,고민없이 바로 전화드리고 갔습니다.
여주씨가 문열어 주시는데,하얀피부가 그렇게 섹시한지 처음 알았어요ㅠ
처음이여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ㅠ 말씀드렸더니
낯선 분위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시작부터 뭔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ㅎㅎ
샤워한뒤에 애무 해주시는데, 신세계를 맛봤네요.
제가 민감한 부분은 엄청 민감하고 둔한 부분은 상당히 둔한데.. 대체적으로
제가 긴장하면 ㅠ 아랫도리에 힘이 잘 안들어 가서 가끔 애먹는 스타일인데,
잠깐 제가 여주씨 애무하는 동안에 갑자기 죽어서 당황했는데,
싫은내색하나 안하시고 힘드셨을텐데 다시 힘이 콱 들어가게 해주시고
제가 스킬이 많이 부족해서 많은 체위는 못했지만,
잘 리드해주셔서 오랜만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후배위에서 사정 해보는건 처음이였는데 신세계였습니다
속궁합이 참 무시할 수 없는 거라는 걸 새삼 느꼈네요..
그렇게 짧은 시간만에 사정한적은 처음인듯.. 뭔가 빨려들어가는느낌이
후배위 하는데 제가 오랜만이라 강약조절을 잘못해서
저 다칠까봐 배려해 주셨던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그렇게 전투를 무사히 마치고,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제가 요새 여러가지 힘든 일이 많았는데, 잘들어주셔서 고마웠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