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도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달립니다
문열고 들어가는데 역시 세아~정말 늘씬하고 이쁜 처자가 똭!!
그냥 바로 즐달 예감이 팍팍!!!
샤워서비스 후 앵겨붙는데 이친구 너무 생글생글 잘웃고 밝은 에너지가 넘칩니다
한국어 잘 못해도 영어를 잘하니까 소통에 문제없네요
서비스는 하드하지 않지만 와꾸로 다 커버됩니다
후기에 쯔위 닮았다는거 봣는데 착각하신거 같아요
가까이서보면 세아랑 많이 닮아서 삼촌팬으로서 죄짓는 느낌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밝은톤 피부에 흉터하나 없으며 보들보들 살결
자연산 B컵은 날씬한 몸에 아주 적절하게 이쁩니다
정말 중요한것은 소중이가 넘나예쁨니다 핑꾸색에 많이 경험없는 깨끗한 좁보느낌(그거 알죠? 전복같이 너덜너덜 없음)
전체적으로 말랏지만 소중이와 힙만 통통한 것이 정말 이상적인 바디입니다
덕분에 역립은 최강 맛남 게다가 역립중에 본인이 좋다고까지 말하니 이거뭐 본게임전에 싸보리것음
삽입시작 전 자기 소중이가 작아서 살살해달라고 부탁하네요
최대한 부드럽게 운동하는데 어휴 넘나 좁보라 사정감이 빨리와보립니다
그래도 최대한 참으면서 뒤치기로 마무리!!!
시원하게 발사 후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런저런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대화하다보니 이친구 4차원임 나와 같은 똘끼가 보임ㅋㅋ
그래서 태국어로 띵똥은 한국어로 또라이라고 알려주니 자기 또라이 맞다네요ㅋㅋㅋ
시간내내 웃으며 장난도 많이치다보니 정말 그냥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가까운 파트너를 많이 다녔는데 세아보러 자주나가야 겠음ㅋㅋㅋ
업소녀가 아닌 일반인과 하는 느낌을 받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