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9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겨울이다가오고 이제는 일교차가 심하긴해도 낮은 아직도 살짝 덥네요 ㅎ
낮은 도저히 움직이기 싫어서 저녁늦게 찾다가 달빛바디테라피로 연락드리고 방문합니다
몸이 정말 안좋아서 찾아본건데 강한건 싫고 딱좋았어요
특히나 외모나 키도 크시고 하얀피부가 완전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고
단아하신분에게 이렇 마사지를 받아본다는거 자체가 특별한 추억이였어요
마사지받으러가면서 생각했거든요 아무래도 마사지다보니
외모나 그런부분은 감안해야하고 그냥 몸만 편안하게 풀고오자는 마음으로
방문한건데 완전 섹시하고 여우상이셔서 당황도 사실했지만
좋은 기분을 감출수는없더군요
지유씨 눈빛엔 제가 계속 웃어보이는게 변태아니야? 라고 생각할지모르겠지만
정말 마음놓고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지유씨한번보면
누구라도 변태처럼 웃을수밖에없을거에요
단둘이 이공간에서 대화하를 하면서 포근하게 마사지 받는다는거 자체가
너무좋았습니다 만약 로드샵이였다면 이느낌보다는 오히려 부담스러웠을거에요
1인실로 단둘이 진행하다보니 로드샵에선 질문하기 머뭇거리는것도
할수있어서 좋았고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면서 부드러움도 느껴보면서
온몸에 밀착으로인해 황홀함이 이런거구나
몸을 풀러갔다가 므흣함만 엄청 느껴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