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3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오랜만에 지친몸 풀어줄 업소를 찾다 스타킹에 문의전화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위치도 회사와 되게 근접해 있어서 자주 이용하군 합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샤워하고
티안에서 대기 합니다
장미라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하게 이쁜 기품이 넘치는 관리사가 들어오더군요
몸매도 글램에 아담한 체구....
생각치못한 수려한 외모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체구가 작고 여리여리해서 마사지는 잘할까 싶었는데
체구에 비해 압도 좋고 꼼꼼하게 관리해주는 모습이 아주 프로스멜이 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참 잘 배운 실력의 장미관리사^^
여기까지 아주 만족이라 여기서 마무리까지 받으면 어찌될까 생각난김에 마무리까지 속행!!!
장미씨 야릇한 손길이 제존슨을 잡고 애무 들어옵니다
제 몸을 비비면서 애무해주더니 제물건을 덥석!
삽입감 뺨치는 스킬이 들어오는데 어휴 여기 장미씨 마무리스킬도 야무집니다
정말 토끼마냥 쭈삣쭈삣 거리는데 제 온몸이 떨립니다
10년묵은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네요
스타킹은 정말 올때마다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