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좀 들어가니 기분이 업되어서 근처 업소에 전화해 봅니다
시간되는 메니저 있냐 물어보니 한분 조금 있으면 된다네요
예약하고 술도 좀 깰겸 천천히 걸어서 출발 합니다
도착하고 조금 앉아서 있으니 차례가 되서 방으로 들어 갑니다
들어가 옷갈아입고 샤워실 에서 깨끗이 씻고 기다립니다.
메니저 야시시한 슬림 가운을 입고 입장 하네요.
와꾸는 시원해 보이고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
몸매는 늘씬한 편입니다 실제로 대화좀 나눠보니 거의 대화는
힘들고 영어 섞어서 해야됨 그래도 소통하려는 마음은 귀엽네요
첫 느낌부터 성격이 좋아 보였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성격이 좋고
마인드도 좋은 매니저 입니다 시원한 마사지 시작으로 ~~
다음은 아실분은 모두 아시리라 생각하고 패스..
끝난 후 약간의 남는 시간 동안 마사지로 마무리 하고 나옴
또 오겠습니다 실장님~수고 하시고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