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만남부터 그냥 이건 업소보다는 그냥 여자친구집간거같은
기분에 안에 들어가면 베드에 음악소리 들리면서 깔금합니다
안내하느라 제대로 스캔을 못해서 샤워후 엎드려있어야하는데
앉아있었습니다 ㅎ
이름은 제이구요 나이는 20대중반정도
키가 큰편이고 잘빠진 탄력있는 몸매가 인상적입니다 긴생머리에
나이도 젊어보이고 무엇보다 이렇게 섹시한데
저의말에 리액션 너무좋고 그것도 너무 오바하지않고 적당한선에서
관리 시간 내내 웃음을 잃지않는 그런 천사같은친구였습니다
사람자체가 너무좋습니다 뭐 끼를 부린다거나 그런스타일도 아닌데
진짜 볼수록 대화할수록 점점 빠져든다고해야할까요
뭔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넘치는친구는 틀림없었습니다
지친몸과 마음을 달래주기 충분한곳입니다
편안하게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오일로 손길이 이어질때면
온몸에서 짜릿하게 반응이오는게 어떻게 이렇게
손발 온몸을 이용해서 오일위로 이런느낌을 줄수있지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므흣함의 연속의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중간중간 대화도 끊김없이 계속 되었고
뒷면이 끝이나고 스팀하고 앞으로 돌아서 진행되는 마사지는
뒷면은 부드러웠다면 앞은 짜릿찌릿한 점점 제몸을 어떻게 할수가없을정도로
몽로함도 느껴지면서 붕뜬 기분이 계속느껴졌습니다
마사지 고민중이시라면 그리고 외모도 마사지스타일도
므흣함을 느껴보려고 지금 고민중이신분들 제말믿고 제이로
만나보세요 신세계를 보여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