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린다매니저를 보는 순간 날잘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씬 하면서 큰 쭈쭈을 가진 린다양 허리도 잘록 한게 엉덩이는
힙업이 되있어서 떡감을 기대해봅니다.
친화력도있는 매니저라 어색함 없이 즐거운수있을거같아요
처음에 옷을벗는데 벗은 몸을 자세히 관찰 해봅니다..ㅋㅋ
군살없는 바디에 이쁜 잠지를 가지고 있는 린다양..ㅎㅎ
빨리 맛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본격적으로 들어 갑니다..
린다양의 가슴을 빨아줬는데 린다매니저의 섹시한 신음 헐떡 거리는
숨 소리를 들으며 흥분됬네요
그리고 린다매니저가 위로 올라와 삽입을 하는데 쪼임도 좋고 따뜻했어요..ㅎ
린다양이 허리를돌리는데 가슴도 같이 춤을 추는 모습에 흥분이 너무된 나머지
린다매니저를 뒤로 돌려 탱탱한 궁뎅이를 만지며서 박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아이컨택 하면서 싸버렸습니다^^
또 달리러 조만간 가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