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기 후에 급달림이 하고싶어
로렉스를 찾았습니다.
전화하기전 프로필사진을 구경하는데
NF가 많더라구요 그중에
미니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바로 미니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사장님이 알려주신 방에 도착해
문을 두드리니 미니 매니저가 반겨주었어요
첫인상은 고양이 같은 눈매에 단발머리가
잘어울리고 아담하니 몸매도 쌔끈하더라구요
제가 단발머리에 고양이 같은 상을
선호하는 편이여서 너무 예뻤습니다.
나시 사이로 비치는 그녀의 가슴이
야릇하니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달아오른 체 샤워실로 직행하고 옷을 벗고
들어오는 미니 매니저를 보는 순간
발기가 되어 좀 민망하더라고요.
하지만 웃으면서 바디워시를 짜 여기 저기 닦아주며
제 성기를 만져주는데 짜릿했습니다.
샤워가 끝난 후 침실로 이동해
미니 매니저를 품에 안고 꽁기꽁기하며
가슴을 만져주는데 미니매니저의 숨이
점점 가빠지기 시작했어요. 미니 매니저를
끌어안고 애무를 해주는데 미니매니저도 같이
손으로 제 성기를 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미니매니저의 그곳에 손을 가따대니
흥건히 젖어있는 미니매니저, 전 바로
참지 못 하고 미끌거리는 그녀에 그곳을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을 하는데 뜨겁게 감싸오더군요
미니매니저의 신음이 터저나오고 제 살결에
닫는 미니매니저의 숨소리 조차 저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어 경렬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니
미니매니저의 가슴을 잡고 있던 제 손을 꽉 잡더라고요.
그렇게 옆으로 하다 그녀에 다리를 올려 더욱
강렬해지니 방안에는 온통 미니매니저와 저의 숨소리로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미니매니저의 시간이 끝나고
아쉬운 이별을 하고 집에 왔네요. 다음번에는
무제한 코스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