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너스
④ 지역 : 일산라페스타
⑤ 파트너 이름 : 채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받고 신규 매니저보는게 즐달의 선택이라봅니다 ㅎㅎ
그래서 채랑이로 예약잡고 달려봅니다
역시나 웃으면서 반겨주는게 시작부터 기분좋았습니다 ~
샤워를 끝내고 난뒤 구름과자하나 먹고
본격적으로 진행에 앞서서 가슴을 만지려고하니.. 더 몸을 갖다대 주네요
머리를 쓸어담아올리며 묶은뒤 시작 ....
가슴으로 부드럽게 똘이를 건들며 입으로 쭈욱~ 강하게 빨아주는게 정말 좋았고 강약조절은 당연한것이쥬
지금 다시 생각해도 흥분됩니다
위에서 오래해주는 채랑이를 보며... 업무의 찌들린 심신이 싹 날라가는 기분이 들엇습니다
그리고 난뒤 왜만한 체위는 다 받아주는 하나라 불평불만 인상쓰는것 1도 없네요
시간이 어떻게 흘려갓는지 몰랏네요 아쉬움을 남긴채 나왓으나 그날 생각이 자꾸 나서 다음날도 종일 기분이 좋아서 이글을남겨봅니다
조만간 또 재방문 할꺼같네요 ~
구구절절 그때생각하며 한글적어봣습니다 특별한거보다 좋은마인드 사람을 편히 해주는 채랑매니저 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