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0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번가
④ 지역 :경기분당
⑤ 파트너 이름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마치고 보니 시간대가 좀 예매하긴 한데 실장님에게 문의하니 포니 언니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간다고 하여 도착~
호수 듣고 긴장되는(처음은 언제나 떨림) 마음으로 들어가니 생글생글 웃으면서 언니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간단히 물 한잔 마시면서 언니 보니 오~좋아요 솔직히 얼굴은 좀딸리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자꾸 S자 몸매에 눈길이~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니 같이 들어와서 꼼꼼히 잘 씻겨주네요. 뒤에서 가슴으로 압박해주면서 똘똘이 씻겨주니 바로 성이 나버리네요~
부드러운 손길에 좋은 바디라서 바로 하고 싶어져 빠르게 씻고 나와서 누워 69자세로 바로 시작.
예쁜 조개 맛 보고 탱탱한 가슴 만지며 노니 흥분상태 풀~
바로 여상으로 시작 오~누워서 보는 언니의 모습은 캬~~~ 말이 필요없네요.
열심히 펌프질하다 뒤로 돌려서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살결을 음미하며 고속으로 즐기니 얼마 못갈듯 해서 다시 정자세로 예쁜 모습 보면서
시원하게 즐겼네요~
친절하신 실장님 그리고 좋은 언니 볼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