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0의 늘씬한 그녀. 주간조 셜리.
이목구비 뚜렷하고... 청순하게 예쁘고 인상 좋네요.
어리고 여성스럽게 예쁜 언냐라서 더 좋습니다.ㅎㅎ
키만큼 몸매도 뚜렷하게 짤빠졌습니다.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도 크고, 다리 길고 예쁘고.
균형 잡히고 라인 좋은 몸매. 고급스럽고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스타일...
그리고 꼴릿한 애인모드와 몸짓들...
아주 저보다 더 적극적입니다.
은근한 여성스러운 매력이지만...
막상 서로 벗고보니 다 오픈하고 적극적인 스타일이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아주 흐드러지게 뒹굴었습니다.
뜨겁게 달아오른 제 기둥을 잡아먹듯 빨아대네요. 쫩쫩~ 소리까지 찰지게...
제 봉지 애무에는 또 화려하게 반응을...
진짜로 느끼며 신음을 질러대는데...
그와중에 섹드립을 날려대면서...
어느새 봉지에는 샘물이 고이네요.
천박하지 않고 그냥 아주 야하고 자극적인 드립들로...
완전 매력녀네요.
빨면서 제가 더 흥분했습니다.
오빠가 해줘서 나 한번 해버렸어...
홍조가 피어오른 얼굴로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오빠걸로 또 가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시작했죠. 연애타임을...
이쁜 몸을 눈과 손으로 음미하며
황홀감에 빠져 폭풍 떡질에 매진하였습니다.
쪼임이 엄청나네요. 게다가 뜨겁네요. 상당한 연애감~
제 기둥을 달궈버리고는... 결국 싸게 만듭니다.
절 너무 달궈놔서... 나갈때까지도 열기가 안식더군요.ㅎㅎ
저에게 시티는 주간이 더 핫한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