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평 노블레스
④ 지역 :인천부평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평 노블레스 출근부를 보고 한번 방문할까해서 전화를걸어 이것저것
물어보니 실장님 목소리가 워낙 믿음직스럽고 당장 물빼고싶어서
그렇게 아름매니저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와~ 요거 아름매니저 첫 이미지는 다른태국 언니들 보다 이쁘네요 특히
가슴이 선이 이쁩니다^^일단 첫이미지 너무 좋았구요
허벅지면 가슴이며 슬슬~ 만지작 거렸는데 피부가 탱탱했습니다.
초코매니저의 서비스타임은 다른매니저들과는
틀린 무언가 특별한게 있고 말할필요없이 좋았고 그다음 내가원하던
섹스시작!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초코매니저의 신음은 저를 더욱 흥분시키고 그대로 일어나 좌위로
강하게 박아대며 키스도해주면서 뒤로 자세 변경후에 엉덩이 만지면서
즐기다가 아름매니저 방뎅이를 잡고 힘껏 발사 했네요..
아름언니와 즐거운달림을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정말 먹음직한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