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외대근처에 있는 택시에 다녀왓습니다,
수아라는 매니져 봤는데요,아담한 구리빛 피부의 그녀가 스킨쉽할때같이 그녀의 몸을 만지는데
피부가 엄청부드럽네요,그녀 허벅지를 무릎에서부터 핥아올라가니까 움찔움찔하는데 흥분돼더군요.
그렇게 애무로 얼굴까지 올라가서 격렬하게 키스를 했습니다,오랜만에 키스 오래했네요 좋았습니다,
섹할때도 서로 올라타고 깔리기를 반복하며 했는데 싫어하는 느낌없이 해주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수아 매니져 섹도 잘하고 마인드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