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매니지먼트
④ 지역 : 인천 구월
⑤ 파트너 이름 : +3새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자라면 이런 몸뚱어리를 한 번쯤 따먹어봐야..
20대 의 이쁘장한 얼굴, 키스하기좋은 아랫입술, 날렵한 턱선이 주는 세련미를 갖춘 언니입니다.
딱 박기 좋은 165cm 정도의 키에 날씬한 체형으로 자연 친화적인 싱싱한 C~C+ 정도 크기의 젖가슴과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
몸뚱어리는 가볍지만 무게감이 있는 떡감의 향연
낯을 가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애교가 많지는 않고 그냥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친화력이 좋은 느낌의 접대입니다.
기본적인 삼각 애무는 평범하나 bj실력만큼은 최고봉이라 말할수있습니다
역립은 크게 거부하는 부위가 없어서 손 장난도 할 수 있고 신음소리가 여름철 소나기처럼 청량감이 있어서 귓가에 맑게 울리는데 사정감을 앞당깁니다.
서로 애무할때 애인모드가 아주 좋습니다.
잦은 체위 변경에도 잘 맞추어 따라오고 어느 정도 박다보면 소중이에서 애액이 가득 흘러 나오면서 몸뚱어리가 들썩거리며 있는 그대로 느낌을 받아 들입니다.
몸뚱어리가 가볍고 군살이 없어서 어떤 자세로 쑤셔도 즐겁습니다.
특히 잘록한 허리를 잡고 쫙 갈라진 등 근육을 보면서 뒤로 박다보면 저절로 사정감이 한 순간에 응집되어 참기 힘들고 엉덩이가 탄탄하여 탱탱한 마찰력과 기분이 좋게 밀어내는 저항감을 느낄 때마다 위기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후배위는 마지막에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피 같은 돈을 주고 따먹을만한지?
+3인데 쉽게 와꾸나 몸매는 +4급은 되보입니다 경험을 할 수 없는 몸뚱어리이기에 있을 때 따먹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즈 좋은 처자 찾기힘든건 다들아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