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날도 꾸릿꾸릿... 질펀한 떡이 머릿속을 계속 지배합니다.. 누구를 보면좋을까 하다가 저번에 즐달했던 쭈니가 딱!!!!
그때 나오면서 내일 또 올게라고 하고 안갔네요..... 언니가 기억이라도 하면... 왜 안왔냐고 하면....
예약하고 시간되어 도착!! 노크하니 문열어주는데 언니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제가 뭐 입고 왔었는지도...
앉아서 얘기하면서 어케오늘은 시간되서 왔냐길래 시간되서 비도오고 일도손에 안잡히고 너가 계속 생각나서 왔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멘트인거 언니도 알겠지만 언니가 그래? 잘왔어 내가 오늘 특별히 더 잘해줄게 라며 ㅋㅋ 그때도 충분히 잘해줬는데 오늘은 얼마나 더 ....ㅋㅋ
오늘도 역시나 들어오자마자 팬티안에 손을넣어서 마치 자기 장난감인거마냥 아주 만지고 누르고 아주 꼴리게 잘해주네요
비도오고 습해서 땀도 많이 흘리고해서 우선 빨리 씻고나옵니다 깨끗히 씻고나와서 쭈니에게 절 맡겨버렸습니다 그냥..
쇼파에 앉아 담배태우는데 쭈니가 빨리 오빠꼬추 먹고싶다며 지금 바로 맛볼래 하자마자 바로 들어옵니다
쭈니 입속에서 따뜻하게 계속 왔다갔다 느낌 죽여줍니다 빨면서 바라봐주는 눈빛이 잡아먹게생겼네요 가슴또한 이쁘고 꽤 크기에 촉감도좋고...
그렇게 하다가 너무 꼴려서 쭈니 머리잡고 깊숙히 박아댔네요 쭈니 머리 잡고 깊숙히 빨릴때가 아주 좋습니다 기분이
이제 침대로 이동하여 반대로 제가 애무좀하다가 쭈니가 빨리 넣고싶다고해서 빨리 넣고 정자세부터 아주 질펀한 섹을 했습니다
처음에도 느꼈지만 정말 섹드립 찰지면서 그렇게 맛있다고 먹고싶다고 제가 강철체력에... 시간이 많다면... 하루에 5번씩 꼬추 먹여주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은시간 보내고 나왔고 진짜 질펀한 재미있는 언니라 생각됩니다 회포를 확 풀고싶을땐 쭈니가 최고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