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휴게나 오피만 다녔지 마사지 업장은
정말 간만에 가봅니다~
솔직히, 마사지 업장을 갈일이 없었죠 ㅎㅎㅎㅎ
가성비만 보면 별로 안내켰기에 ㅎㅎㅎㅎ
어제 분당에 있는 순수아로마 가봤네요~ 업장 이름이 순수하기에
정통 마사지라고 생각만 하고 별 생각없이 방문했습니다.
어깨도 뻐근하고 허리도 조금씩 아프기 시작해서 일반 마사지를 받
고 싶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받게된 딥로미 마사지.
아~~ 1시간 마사지 받다가 도중에 힐링
아~~ 이런 시스템이구나 ㅎㅎ
마사지 받기전 샤워장에서 간단히 샤워후, 방에서 대기하니
긴머리에 깨끗한 피부의 태국분이 들어오십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소라 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이쁘고 몸매가 좋아서 놀랐네요. 마사지 업장 관리사들은 다 츄리닝또는
간편한 복장일거라 생각했는데 소라는 한껏 멋낸 복장이네요.
음.. 눈요기 하기도 좋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 받는데 아로마 오일로 전신을 마사지 하면서 하체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줍니다. 야릇한 분위기속 소라의 손놀림이 점점 깊게 들어옵니다.
저도 모르게 하~ 신음소리가 ㅎㅎㅎ
소라는 피식 웃으면서 저를 가지고 노네요 ㅎㅎㅎ
힐링역시 생각보다 너무 강렬해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좀 흥분해서 다른걸 요구했는데 다 받아주고 또 오게되면
더 잘해준다고 웃으면서 제 입에 뽀뽀를 해주네요~
햐~~ 마사지 업장 많이 좋아졌네요~
또 가고 싶어집니다. ^^
이상 순수아로마 소라 후기 마칠께요~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