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의 회사일도 일찍끝나 친구랑한잔하고 집으로가는길에
왜 술만 먹으면 달리고 싶은지 모르겠다.
사이트 여러곳 찾아본후 버닝썬 출근부를 보다가 맘에 들었던
유리매니저가 있어서 결정하고 예약잡고 달려갔다.
입성을하고 방문이 열리면서 슬림한 몸매와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얼굴이었고
나를 싱글벙글 맞아주었다.
샤워를 하고 애무를 받기 위해 침대에 누워서 마치 스크류바 빨듯이 네젖꼭지를
혀로 자극해주니 내 존슨이 승천해버렸습니다.
너무 흥분해버려서 바로 삽입하기 위해 정자세로 박는데 유리매니저
눈이 풀리고 강력한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밑에가 축축해졌더라고요!
신음소리에 더욱더 흥분이되어 뒤치기로 자세체인지!~
흠뻑젖은 구멍에 발싸!! 물론 콘돔을끼고 ㅎㅎ!!
마인드좋은 언니를 찾으시는 분들은 만족하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