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랑을 나누고 싶은날....한별이를 만나기로 결정합니다
예약에 성공하고 오랜만에 한별이를 만나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문을 여니 저를 기억하는 한별이가 환하게 웃으며 바로 품에 안깁니다
향긋한 샴푸향을 풍기네요~~!!!
귀엽고....영계 민삘 ~슬림한 한별이 !!!
따뜻한 몸의 한별이를 품에 안고 잇으니 동생이 벌떡 일어서서 한별이를 찌릅니다
그러자 배시시~~웃는 내 귀염둥이 한별이^^
씻고온 상태였기때문에 바로 장갑을 끼고 한별이에게 돌진합니다
내 동생만 빨고 전 애무조차 해주지 못했는데 한별이는 절 반길준비가 완벽합니다
역시나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엄청납니다 역시~~~!!!!
앞 뒤 옆으로 모두 찔러넣으니 한별이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이런 저런 음담패설을 주고받으며 마침내 저의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땀이 나도록 해서 너무 좋았다는 한별이에게 뽀뽀를 해주엇네요 ㅎㅎ
한별이는 역시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사랑하면서 나눴던 대화는 제가 여러번 더 가야하는 이유를 만들었네요
한별이, 계속 아껴주고싶습니다.....^^